-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 첫날 삼성증권 기준 전체 경쟁률 7.47대1(비례 13.94대1)로 카카오뱅크 첫날 37.8대1보다 훨씬 낮아 흥행이 미지근했다.
-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범위 최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고 의무보유 확약률이 12.38%에 그쳐 수급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 케이뱅크는 상장으로 자본을 확충해 약 10조원 이상의 신규 여신 성장 여력을 마련하고 SME 진출·Tech 리더십 강화·플랫폼·디지털자산 등 신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