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23일까지 진행하며 세 번째 상장 도전에 나섰고, 수요예측에서 희망밴드(8,300~9,500원) 하단인 8,3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3조3,673억원, PBR 1.38배로 평가되며 공모주 수는 기존 8,200만주에서 6,000만주로 축소됐고, 기관 수요예측에서 58.5%가 8,300원을 제시했다.
- 케이뱅크는 2021년 흑자 전환 후 2024년 당기순이익 1,281억원을 기록했고, 조달 자금은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확대, AI 기반 신용평가·심사 고도화 및 플랫폼·신사업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