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 보도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유럽 증시에 주간 기준 각각 약 100억 달러가 유입되며 2월 월간 기준 사상 최대 유입이 예상되고, STOXX 유럽 600지수는 2월 18일 사상 최고치(628.69)를 기록함.
- 투자자들이 AI 버블 우려로 고평가된 미국 기술주 노출을 줄이고 다변화를 원하면서 유럽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있으며, 유럽은 기술주보다 금융·산업 등 전통 부문 비중이 높음.
- 전통 산업 강세로 FTSE 100은 연초 이후 7% 이상 상승했고 방산주(라인메탈·BAE 등)는 최근 큰 폭으로 오른 반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독일 인프라 등 특정 테마에 대한 관심 증가를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