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해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 고 내정자는 2002년 다음에서 경력을 시작해 카카오 사업전략팀과 카카오뱅크에서 채널서비스 파트장·CSO·AI그룹장 등을 역임하며 비대면 뱅크 구축과 ‘26주 적금·모임통장·저금통’ 등 서비스 기획을 주도했다.
- 회사는 그의 UX·AI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반 추천·개인화 서비스와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을 통해 제작·유통뿐 아니라 플랫폼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