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3일부터 주요 금융지주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시작된다(우리 23일, 하나 24일, KB·신한·BNK 등 26일 예정).
- 신한의 진옥동·우리의 임종룡·BNK의 빈대인 회장 등 주요 지주 회장들의 연임안이 ISS·글래스루이스의 찬성 권고로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
- 상법 개정에 따른 정관 변경, 자본준비금 감액·주주환원안, 하나 본점 서울→인천(청라) 이전, BNK 사외이사 대거 교체 등 주요 안건이 표결되며 외국인 지분(예: BNK 약 41.6%)이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