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의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시행으로 비대면(모바일) 대환이 허용되자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등 금융권이 고객 유치 경쟁에 본격 뛰어들었다.
- 은행별로 금리·한도·우대·연계플랫폼·이벤트가 각기 달라 차별화된 대환상품을 내놓았는데, KB는 최대 3억·최저 연 3.61%, 토스뱅크는 최대 5억·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파격 조건을 제시했다.
-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은행들이 SME·개인사업자 시장으로 영업전략을 전환하며 금리경쟁과 서비스 고도화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