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스코어 분석에서 시가총액 상위 100대 중 비교 가능한 90개사의 사외이사 찬성률이 2025년 99.49%로 반대율은 약 0.5%였고, 3514개 안건 중 13건(0.4%)이 미가결·보류로 집계됨.
- 찬성률이 낮은 곳으로 유한양행(93.4%)이 최저였고 고려아연(94.6%), 네이버(95.7%), HMM(96.3%), SK(96.4%), 기아·카카오 등에서 사외이사 반대·보류 사례가 확인됨.
- 모든 안건에 100% 찬성한 기업은 71곳(78.9%)으로 감소했으며, 사업·경영 관련 안건 비중이 37.3%로 가장 높아 의제 구성의 변화가 관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