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사업자도 스마트폰으로 기존 신용대출을 더 낮은 금리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되었으며, 은행권 개인사업자 명의 10억 원 이하 운전자금 신용대출이 대상(담보·보증·연체·정책저금리·부동산임대업 등은 제외).
- 금융결제원의 대출이동시스템이 기존 대출 정보(금리·잔액·만기 등)를 플랫폼·은행에 중계해 비대면 조회·비교·신청·심사·신규 실행 시 기존 대출 자동 상환을 지원하며,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뱅크샐러드·카카오뱅크 등 플랫폼 5곳과 다수 은행이 참여한다.
- 이전 확대로 42만명·22.8조원 이동, 1인당 연평균 169만원(평균 금리 1.44%포인트) 절감 효과가 있었고, 이번 조치로 개인사업자 금융비용 경감·금리 경쟁 촉진이 기대되며 향후 담보·보증·시설자금 등으로 단계적 확대를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