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지난 17일 내부 시스템 변경으로 모바일 앱 약 20분 접속장애를 겪었고, 토스뱅크는 10일 약 7분간 엔화 환율이 절반으로 표시돼 실제로 저가 환전 거래가 체결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 금융감독원이 즉시 현장 점검에 착수했고, 토스뱅크는 해당 거래를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취소하며 오류 발생 고객에게 1만원 보상 방안을 마련했다.
- 사고들은 모두 내부 시스템 변경·점검 과정에서 발생한 만큼 테스트·검증, 실시간 모니터링과 내부 통제 강화 등 시스템 안정성 재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