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 '2026 개인금융 인사이트' 설문(20–64세 4,700명)에서 전통 시중은행은 브랜드 인지도 우위였지만 토스뱅크(42.6%), 카카오뱅크(35.2%), 케이뱅크(17%)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주거래은행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 주거래은행 지속 이용 의향은 토스뱅크가 81.2%로 가장 높고 뒤이어 KB국민 77.7%, 신한 76.2%, 카카오 75.3%로 나타났다.
- 보고서는 시중은행이 브랜드 우위에도 고객 이탈이 진행 중이라며 일상적 혜택·양질의 사용 경험·디지털 편의성 강화와 자산관리·복합금융 중심의 고부가가치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