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설립 26년 만에 보증잔액 1조원을 달성하고 기념행사를 열며 지역 소상공인·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기여해온 역할을 강조했다.
- 최근 고금리 환경에서도 울산시 정책자금 확대 및 한국은행 C2 연계 특례보증 등과 연계해 지원을 늘렸고, 순사고율은 2.95%로 전국 평균(4.98%)보다 건전성이 우수하다.
- 올해 보증공급 목표 6,820억원(신규 2,530억원) 설정과 함께 비대면 보증 활성화, 지자체 특화상품 개발, 시스템 디지털 전환 및 리스크관리 강화로 지역 금융지원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