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가 모바일 금리비교로 본격 시행되며 이번 주 약 1조원 이상의 이동이 예상되지만 초기 대상은 신용기반 운전자금(10억원 이하)으로 한정된다.
- 시중은행·인터넷은행은 우대금리(0.3~0.6%포인트), 첫달 이자 지원·캐시백·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으로 우량 차주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 IBK기업은행은 중기대출 시장점유율 24%의 강자이나 연체율이 0.8%→0.89%로 악화되는 등 건전성 우려와 우량 차주 이탈 시 포트폴리오 질 변화 위험이 제기되며, 다만 현재 이동 규모는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