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모빌리티가 FI들의 펀드 만기(투자 9년차), 국내 중복상장 규제와 골목상권 논란 등으로 국내 IPO가 어려워 나스닥 상장을 타진 중이라는 관측이 있으나 회사는 부인.
- FI들은 약 1.1조원을 투자해 지분율이 약 40%에 달하며, 현재 해외 주관사와 접촉해 RFI 단계에서 상장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짐.
- 업계 추정으로 나스닥 밸류는 2~3조원 수준에 그칠 수 있어 대부분 FI는 손실을 감수해야 하고, 플랫폼에 대한 성장 프리미엄 축소로 좋은 가격의 엑시트가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