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가 3월18일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출시, 금리 인하·우대 제공으로 유치 경쟁(카카오 최저 연 3.25%·우대 최대 0.6%p, 케이 비대면 부동산담보 갈아타기 최저 연 3.24%·최대 10억).
- 인터넷은행은 주담대 대환 성공을 바탕으로 개인사업자 부문으로 외연 확장 시도; 시중은행은 관련 잔액 축소 중이고 카카오는 개인사업자대출을 1.2조원 늘렸으며 출시 직후 카카오 신규 가입자 일평균 약 40% 증가.
- 다만 건전성 관리가 과제(카카오 기업대출 연체율 1.5% vs 은행권 평균 0.63%), 보증·담보 비중 확대(카카오 67%)로 방어 중이고 금융위는 갈아타기로 1조원 이상 이동을 전망하며 참여·상품 확대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