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5년(2021~2026년 2월) 인터넷전문은행 3곳에서 전산사고 163건 발생: 토스뱅크·카카오뱅크 각 64건, 케이뱅크 35건.
- 토스뱅크가 금전 피해 규모 최대(1만700명·배상 약 4,874만원)였고, 최근 엔화 환율 오류로 약 5만건·283억8천만원 규모의 잘못된 환전 거래가 발생해 일부 거래는 아직 정정되지 않음.
- 일부 오류는 수년·수개월 뒤에야 인지(토스 2년, 케이 192일)됐고 전산운용비는 대폭 증가했음에도 예방 체계는 미흡해 금융당국의 대책 마련 요구가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