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말 은행지주회사·은행의 BIS 기준 총자본비율은 15.83%로 전분기 대비 0.09%p 하락했고, 보통주자본비율(CET1) 13.51%(-0.12%p), 기본자본비율 14.80%(-0.08%p), 단순기본자본비율 6.76%(-0.07%p)로 소폭 낮아졌다.
- 은행별로 KB·우리·씨티·SC·수출입·수협·카카오·토스 등은 총자본비율이 16%를 초과해 안정적이었으나 BNK는 14% 미만이며, 보통주자본비율 하락을 기록한 은행이 13곳에 달한다.
- 금감원은 전반적 수준을 양호하다고 평가하면서도 중동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유가·고환율로 인한 신용손실 가능성에 대비해 자본적정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