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말 국내은행 총자본비율은 15.83%로 전분기 대비 0.09%p 하락(보통주자본비율 13.51%, 기본자본비율 14.80%), 배당 확대와 환율 상승으로 자본이 줄고 외화대출 위험가중자산이 증가했으나 규제기준은 모두 상회.
- 은행별로 KB·우리·씨티·SC·수출입·수협·카카오·토스뱅크는 총자본비율 16% 이상, BNK 계열은 14% 미만; 5대 금융지주별로는 KB 16.16, 우리 16.13, 신한 15.92, 농협 15.63, 하나 15.61.
- 보통주자본비율 변동 폭은 은행별 차이가 컸고(씨티 -2.67%p, SC -1.62%p 등 하락·수협 +3.98%p 등 상승), 금감원은 중동 정세 악화·고유가·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이 자본비율 추가 하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