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8)은 현장 중심 정치에 AI를 결합한 행정 혁신을 주장하며 대표 성과로 '경기도 인공지능행정 조례' 제정을 꼽음.
- 시범운영으로 반복업무 자동화·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 등에서 행정 효율이 10~50배 개선됐다고 보고했으나 공공병원 AI 도입 검증·제도·인센티브 마련과 개인정보 활용 동의 기반의 복지 직권주의 도입은 과제로 남음.
- 주민 참여형 문제해결과 유튜브 공개로 투명성을 강조하는 정치 스타일을 보이며 주민 간 갈등과 재정 불균형을 어려움으로 꼽고, 오정대공원 약 100억 원 투자로 2.5~3배 확장 등의 지역 성과를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