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 임직원 수는 2023년 2,647명→2024년 2,974명→2025년 3,267명으로 증가해 지난해 말 총 3,000명을 돌파했으며, 기술인력 채용과 사업 확장에 따라 몸집을 키우고 있다.
- 토스뱅크는 지난해 말 임직원 806명으로 2년 전(525명) 대비 53.5% 증가해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지며, 데이터·기술·보안·리스크·준법 등 역량 강화를 위해 약 60여 개 포지션을 대규모 채용 중이다.
- 카카오뱅크는 1,815명(전년비 +8.6%)으로 AI·컴플라이언스·데이터·엔지니어링 등 채용을 확대하고 있고, 케이뱅크는 646명(+4.4%)으로 리스크·금융사기 대응·개인사업자 대출 담당자 채용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