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담보대출 혼합형 고정금리 상단이 연 7.01%로 41개월 만에 7%대에 진입했고, 5년 만기 은행채 금리 상승과 중동 사태·유가·물가 압력 등으로 금리 하락 기대가 약해졌다.
- 차주들은 금리인하 요구권에 주목하며, 금융당국은 마이데이터 연계 자동신청 서비스를 도입해 현재 70개 금융회사·13개 사업자가 참여(향후 114개 기관 확대)하고 연간 최대 1680억원 이자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 그러나 주요 시중은행 수용률이 20.6%, 인터넷은행 평균 32.3%에 불과해 신청자의 다수가 금리 인하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실질 수용 가능 신청 필터링·수용기준 공개 및 감독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