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총 시즌 금융권이 지배구조·AI·주주환원 전략을 재편하며 신한·우리 회장 연임 확정, 카카오뱅크 사내이사 선임, 미래에셋·대신 배당·자사주 소각, KB증권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등 주요 안건이 통과됐다.
- 대외 불확실성 속 코스피 사이드카 10회·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원/달러 1510원 돌파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증권업계는 IMA·RIA 경쟁과 AI 기반 MTS 고도화에 나섰으나 잦은 서비스 장애는 과제로 남았다.
- KB금융은 생산적금융·모펀드·5년간 1조원 투자 계획을 추진하고 신한은 NC AI와 협력해 생성형 AI 여신심사 도입,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증권 등은 제휴와 신서비스로 체류형 플랫폼·금융 AI 상용화에 속도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