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스퍼넷뱅크 3사가 작년 총 약 7천억원의 순이익을 내며 안정적 흑자를 기록했지만 소비자 체감 혁신은 둔화돼 기존 은행권에 긴장감을 주는 '메기' 역할이 약화됐다.
- 소상공인·중·저신용자 지원을 목표로 한 제4인터넷전문은행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으로 네 개 컨소시엄이 도전했으나 자본력·안정성 부족으로 예비인가가 불허됐고 재추진 여부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 6일 국회 토론회 등으로 논의 재개 기대가 있는 가운데, 정부는 생산적·포용적 금융 실현과 혁신 유도를 위해 정책의 지속성과 시장 예측 가능성을 제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