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은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1.5% 총량관리 기조를 유지하되 2금융권의 민간 중금리대출에 한해 총량관리 예외를 허용하고 조만간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 카드사는 중금리대출 반영률(작년 80%)을 더 낮추고 저축은행에는 영업구역 여신비율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적용하며, 정책성·서민금융·주택·신용대출은 총량관리에서 제외된다.
- 목적은 은행의 초우량 차주 중심 대출로 인한 금리단층을 완화해 중신용자의 고금리 부담을 줄이고 2금융권의 중금리 공급을 확대하는 것이며, 구체적 반영률과 할당량은 개별 면담으로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