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웹툰 시장 성장 둔화(2024년 성장률 4.4%) 속에서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가 글로벌을 새 성장축으로 경영진·조직을 재편했다.
- 네이버웹툰은 김용수 프레지던트 선임 후 창작자 생태계에 700억원 투자, 웹툰 캔버스의 다국어 통합 등 확장형 글로벌 전략으로 플랫폼·창작자 역량을 강화한다.
- 카카오엔터는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와 CPO·글로벌그로스센터 신설로 UX·IP 시너지와 일본·북미 등 핵심 시장에 대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