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전문은행 도입 논의가 국회 토론회를 계기로 재점화되며 소상공인·자영업자·중저신용자에 대한 금융 공백 해소를 목표로 제기됐다.
- 금융권은 건전성·연체 리스크와 2024년 예비인가 탈락(출자 여력·주주 구성 부족)을 근거로 신설에 회의적이며, 기존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약 32~35%)을 들어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 대안으로는 신용평가모형 보완·정책금융·보증 결합을 통한 기존 금융사의 공급 기능 확장과 데이터·기술 기반 신규 플레이어 참여 등 구조적 해법이 동시에 제시되며 일부 컨소시엄은 재도전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