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직원 5명이 울릉도에 임시 유심교체지원센터를 설치해 약 250명 대상 중 첫날 42명이 유심 교체·업데이트(약 10분 소요)를 완료했다.
- 이번 조치는 IMSI에 일부 전화번호가 포함된 보안 우려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자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차원으로, 전국 노인복지관 61곳·도서벽지팀 등 추가 지원을 예고했다.
- 초반 일부 전산 지연은 서버 용량 증설로 정상화했으며, 유심 교체 후 결제수단 재설정·교통카드 재등록·금융앱 재인증·기존 유심 폐기·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 등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