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가 지난해 9월 출시 후 7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정부·공공 지원금을 한 번에 조회·간편 신청할 수 있게 했다.
- 챗봇 입력 기반 맞춤 추천과 서류 스크래핑 등으로 신청 과정을 간소화했으며, '내 관심 지원금' 기능은 이용자 5명 중 1명이 사용하고 평균 3.6개를 등록했다.
- 올해 인기 지원금은 '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약 20만명 조회), 'K-패스'(12만건), '희망저축계좌'·'국민내일배움카드'(각 7만건) 등이며 가입자 중 20%가 개인사업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