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플랫폼 금융 성장 기대를 잇지 못하고 주가와 기업가치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 가계대출 비중이 크고 기업금융·투자금융 확장 여력이 제한돼 수익 기반이 좁으며, 비대면 전략·제휴 의존으로 플랫폼 프리미엄이 약화되고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규제가 대출 성장을 제약한다.
- 카카오뱅크(상장 직후 9만4400원→2만5100원, 시가총액 약 40조→약 12조)와 케이뱅크(시초가 9000원→종가 6360원) 등 주가 하락이 뚜렷하며 업계는 사업 영역 확장과 규제 완화 등 제도·정책적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