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가 출시 7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정부·공공기관 지원금을 간편 조회·알림·신청할 수 있게 지원한다.
- 챗봇 대화형 입력과 스크래핑으로 정보 자동 등록·맞춤 추천을 제공하며, 이용자 5명 중 1명은 '내 관심 지원금' 알림을 사용해 평균 3.6개를 등록한다.
- 이용자 관심 1위는 '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약 20만 조회)이고 'K-패스'(12만), '2026 희망저축계좌'·'국민내일배움카드'(각 7만) 등이 뒤를 이었으며 가입자 중 20%는 개인사업자였고 카카오뱅크는 향후에도 실질적 혜택 제공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