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정부지원금 찾기' 서비스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9월 출시돼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지원금을 한 번에 조회·맞춤추천해준다.
- 이용자는 챗봇식 입력과 스크래핑으로 절차를 간소화하고, 5명 중 1명이 '내 관심 지원금' 기능을 사용해 평균 3.6건을 등록했으며 올해 최다 조회는 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약 20만명), 이어 K-패스(12만명), 희망저축계좌·국민내일배움카드(각 약 7만명)이다.
- 가입자 중 5명 중 1명이 개인사업자로 집계돼 업종·규모·지역별 맞춤 추천으로 소상공인 활용도가 높고, 카카오뱅크는 서비스 확대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