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글로벌본부장으로 기아 출신 김우주 전무를 영입하며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김 본부장은 미국과 동남아에서의 사업·투자 경험이 풍부해 차기 전략 시장으로 미국 진출 가능성이 거론된다.
- 다만 카카오뱅크는 현재 동남아·몽골 확장도 진행 중이라 특정 국가 진출은 아직 논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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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글로벌 전략통' 영입한 카뱅, 미국 진출 노리나
뉴스 ID: 178149780054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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