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인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가 가계대출 조이기에 동참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거나 판매를 중단한다.
- 케이뱅크는 마통 판매를 7월 말까지 중단하고, 카카오뱅크는 마통 한도를 1억 원으로 축소하며, 토스뱅크도 신용대출·마통 한도를 각각 낮출 예정이다.
- 정부 규제와 대출 수요 관리 기조 속에서 인터넷은행들까지 대출 문턱을 높이며 가계대출 억제 흐름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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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도 신용대출·마통 제한…신규 중단하고 한도 낮춰
뉴스 ID: 1781574300865067
AI평가: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