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압박 속에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줄이거나 신규 판매를 중단하고 있다.
- 카카오뱅크는 22일부터 마통 한도를 2억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사용률이 낮은 계좌의 연장 한도도 줄이는 등 관리 기준을 강화한다.
- 케이뱅크는 7월 31일까지 마통 신규 가입을 중단하며, 토스뱅크도 신용대출과 마통 한도 축소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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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잡아라” 당국 압박에…카뱅 한도 축소·케뱅 마통 중단
뉴스 ID: 178157430097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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