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곳이 ‘빚투’ 급증에 대응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거나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 케이뱅크는 새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한시 중단하고,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도 각각 한도 축소를 예고했다.
- 앞서 시중은행들도 대출 한도 제한과 갈아타기 중단 등으로 가계대출 관리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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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도 '빚투' 차단…마통 한도 제한
뉴스 ID: 1781574301022073
AI평가: 부정오늘의 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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