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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최대 실적 은행들, 신규 채용은 축소”
2023년 4대 금융지주(신한·우리·하나·국민)는 순이익 총 16조4205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신입 정기 채용은 오히려 감소했다. 신한 -35명, 우리 -118명, 하나 -57명 등 채용 축소가 확인됐고 카카오뱅크는 최근 5년간 신입 채용 전무, 토스뱅크는 연 1명, 케이뱅크는 올해 8명 등 인터넷은행도 신입 대신 경력 위주로 채용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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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대 금융지주(신한·우리·하나·국민)는 순이익 총 16조4205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신입 정기 채용은 오히려 감소했다. 신한 -35명, 우리 -118명, 하나 -57명 등 채용 축소가 확인됐고 카카오뱅크는 최근 5년간 신입 채용 전무, 토스뱅크는 연 1명, 케이뱅크는 올해 8명 등 인터넷은행도 신입 대신 경력 위주로 채용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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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인원은 연초 계획보다도 줄어 신한과 하나 등에서 눈에 띄는 축소가 있었고, 2023년 순이익 합계 16조4205억원의 역대급 실적에도 일자리 창출에 소홀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인터넷전문은행은 신입 채용이 거의 전무(카카오뱅크 5년 무공채 등)하고, 글로벌·정치 불확실성으로 채용 축소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은행의 고용 책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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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가 29일부터 이틀간 선릉서 벤처투자 전용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를 열고 CJ인베스트먼트·플랜에이치·효성벤처스·현대기술투자 등 11개 투자사 대표가 1:1 멘토로 참여해 실질적 조언과 연결 기회를 제공한다. 2013년 시작해 1000회 이상 진행된 오피스아워는 최근 4월 1~3일에 105건 매칭을 성사시키는 등 사업 진단·투자유치 전략·피칭 코칭 중심의 맞춤형 멘토링과 토스·KB·IBK·신한카드·카카오뱅크 등과의 사업협력 세션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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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8일 코스피(+0.26%), 코스닥(+1.10%) 상승에도 은행주는 전일 대비 평균 -2.02% 하락. 은행주 11종목 중 1상승·9하락·1보합, 최대 낙폭은 신한지주 -2.66%(4만3850원), KB금융 -2.49%(7만500원), 하나금융지주 -2.35%(5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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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방은행vs인뱅 구도 변화]리테일 강자 된 인터넷은행…다음 타깃은 소호 금융 관련 요약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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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금감원에 접수된 금융민원은 11만6338건으로 전년 대비 24.0% 증가했으며 홍콩 ELS 대규모 손실과 티메프의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가 주요 원인이다. 은행 민원은 2만4043건으로 53.3% 증가했고 방카·펀드 민원은 1048.0%·신탁 민원은 1459.4% 급증했으며 KB가 민원 최다(3237건), 토스뱅크는 증가율 최고(157.5%); 금감원은 분조위 활성화 등으로 신속한 피해구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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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공매도 재개 후 4월 7일까지 총 97개 종목이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됐고, SK하이닉스·카카오 등 29개 종목은 최근 6거래일 내 2회 이상, 일부는 4회 지정되며 거래제한에도 반복적 타깃이 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과열종목 지정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해(이달 20%, 다음달 25%) 5월 말까지 확대 운영하며, 지정 시 다음날 공매도 거래를 제한하고 제한일 주가가 5% 이상 하락하면 거래제한이 연장되는 등 변동성 완화 조치를 시행했으나 효과은 일시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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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과 코빗이 제휴해 비영리법인의 가상자산 실명계좌 기반 관리·기부 수령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넥슨재단 등과 연결 준비를 마쳤다. 금융위의 법인 가상자산 참여 로드맵에 따라 2분기부터 비영리법인은 실명계좌 발급으로 단계적 매도·현금화가 가능해 새로운 기부·후원 채널이 열린다. 업비트·빗썸에 이어 코빗이 법인회원 유치 경쟁에 합류해 거래소 간 경쟁이 '3파전'으로 확대됐고 코인원은 카카오뱅크와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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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시중은행이 이자수익으로 약 16조원을 벌었지만, 지난해 정기공채 신입 인원은 총 1,197명으로 전년 대비 약 2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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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3사(토스·카카오뱅크·케이뱅크)의 1인당 평균 연봉이 급등해 억대 연봉 시대에 진입하며 전통 시중은행과 격차가 크게 줄었다. 전통은행은 연봉이 정체·소폭 하락해 KB는 2023년 1억9100만원→2024년 1억6000만원, 신한은 1억7300만원→1억6800만원으로 조정됐고, 토스는 경력 개발자 확충으로 평균임금이 오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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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회장 3연임으로 JB금융은 취임 이후 ROE 9.1%→13.0%, ROA·CIR·당기순이익·CET1 등 수익성·자본성 지표가 크게 개선되고 주가도 약 180% 상승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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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의 예대금리차가 2024년 2월 기준 2.78%p로 인터넷·시중은행을 통틀어 가장 높았고(가계 기준 2.77%p), 케이뱅크(1.66%p)·카카오뱅크(1.12%p)가 뒤를 이었다. 대출금리는 토스뱅크가 기업 5.92%·가계 5.78%로 카카오뱅크(5.04%·4.13%)·케이뱅크(4.67%·4.62%)보다 높게 집계됐다. 기준금리 인하 후 예·적금 금리는 신속히 낮아졌으나 대출금리는 시차를 두고 조정되며 예대금리차가 확대됐고(주택담보대출 부재도 영향), 금융당국은 1.5%p 초과 시 점검·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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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 2.1%인데 주요 예적금·파킹통장 금리가 1%대~2%대에 그쳐 우대금리 포함해도 실질금리가 제로 또는 마이너스 수준이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SC제일·BNK경남·제주은행 등 주요 은행과 파킹통장 금리가 잇따라 인하돼 대체로 1~2%대, 일부 수신상품은 최대 0.25~0.30%포인트까지 낮아졌다. 예적금 매력이 떨어지며 요구불예금·MMDA 등 투자대기성 자금이 증가(5대 은행 요구불예금 650조원, 전년 대비 약 18.9조원 증가)했고, 한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시 예금금리는 더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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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 세계 관세 부과 발표로 한국에 25% 관세가 적용되고 금융시장이 급락해 코스피가 5%대 하락(종가 약 2328)하자 정부·금융당국이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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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금감원에 접수된 금융민원은 11만6338건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은행권 민원은 2만4043건(+53.3%), 중소·서민 업권은 2만9809건(+45.3%)으로 급증했으며 ELS(H지수) 불완전판매와 티메프 정산지연이 주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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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대 원화마켓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예치금 이용료를 빗썸 2.2%, 업비트·코빗 2.1%, 코인원 2%, 고팍스 1.3% 등 1.3~2.2%로 지급해 시중은행 파킹통장(약 1.25~2%)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