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과 카카오뱅크는 11일 외환·자금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카오뱅크 앱 환전 후 신한 외화ATM 인출 서비스를 기존 6곳에서 SOL트래블라운지로 확대해 수도권 20개 지역으로 운영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 양사는 전자방식 FX트레이딩 등 원·외화 자금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과 실시간 환율 제공·거래체결 시스템, 원·외화 유동성·자금관리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이번 제휴는 하반기 시행된 외환시장 구조 개선방안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비대면 환전 서비스 전국 확대 및 혁신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상품·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