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11월 30일까지 KCB 865점 이하(신용평점 하위 50%)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중신용대출·중신용플러스·중신용비상금 등 신용대출을 특별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 기간 내 대출자는 평균 30bp 금리 할인 혜택을 받고(중신용대출 최저 3.141%·7일 기준), 첫 달 최대 3만원 이자지원이 자동 지급되며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카카오뱅크는 올해 2분기까지 중·저신용자에 누적 12조원 규모 신용대출을 공급했고(2분기 잔액 4.7조원), 이번 특판은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