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KCB 865점 이하·신용평점 하위 50%) 고객을 대상으로 중신용대출·중신용플러스대출·중신용비상금대출 등 3종을 특판해 최저 연 3.141% 금리로 11월 30일까지 판매한다.
- 기간 내 신청자는 평균 30bp 금리 할인 혜택과 첫 달 이자 최대 3만원을 자동 지원받으며, 앱에서 신청하고 대출요건·신용상황에 따라 금리와 한도가 적용된다.
-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중·저신용자에 누적 12조원 규모 신용대출을 공급했고, 2분기 기준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약 4조7000억원으로 포용금융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