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11월 30일까지 중·저신용(하위 50%, KCB 기준 865점) 고객을 대상으로 중신용대출·중신용플러스·중신용비상금대출 특판을 진행해 최저 연 3.141% 금리를 제공한다.
- 기간 내 대출자는 평균 0.3%포인트 금리 할인 혜택을 받고(중신용대출 최고금리 10.876% 기준), 신청은 카카오뱅크 앱에서 하며 금리·한도는 개인 신용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 특판 고객에게는 첫 달 이자 최대 3만원을 자동 지원하고, 카카오뱅크는 출범 이후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누적 공급 12조원·잔액 4조7000억원(2분기 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