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지난달 7일 출시한 브랜드 저금통 '저금통with하나투어'는 출시 약 한 달 만에 계좌가 80만좌를 넘어 11월 6일 기준 약 85만좌를 기록했다.
- 이 상품은 계좌 내 1,000원 미만 잔돈을 모아 최대 10만원까지 저축하는 소액저축으로, 하나투어 제휴로 누적 저금 횟수·금액에 따라 마일리지·쿠폰·추첨 등 여행 혜택을 제공한다.
- 크리스마스·연말 여행 수요와 맞물려 특히 2030 MZ세대에게 인기가 높아 가입자 중 20대(30.6%)와 30대(27.9%)가 약 60%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