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은 계열사 핵심 서비스를 한데 모은 슈퍼앱 '뉴원'을 11월 28일 정식 출시해 기존 우리WON뱅킹을 개편하고 디지털 경쟁력 격차를 만회하려 한다.
- 9월 말 기준 우리WON뱅킹 MAU는 833만명으로 KB스타뱅킹(1262만명) 등 경쟁사 대비 뒤쳐져 있어 뉴원으로 고객 확보와 플랫폼 수익 확대를 노린다.
- 임종룡 회장 체제에서 디지털 거버넌스와 IT인력 이전을 추진해 개발기간 단축(최대 50% 기대)을 목표로 했고, 증권사 MTS를 포함해 2025년 1분기까지 통합 슈퍼앱 탑재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