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이 임직원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을 기존 최대 3억원에서 10억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내부 모니터링을 강화해 이용자 보호에 나섰다.
- 신한은행은 인천공항본부세관과 여행자 휴대품 성실신고 캠페인을 시행했고, NH농협은행은 충남 서산 농가 일손돕기, 새마을금고는 아동·청소년 그룹홈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카카오뱅크는 노란우산공제 비대면 가입 협약을 맺었다.
- 두나무는 웹3 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업사이드 아카데미' 2기 참가자를 모집하고, KB국민카드는 임직원 걷기 기부로 조성한 1억원을 소아암 환아 치료비로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