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는 이재원 사외이사 사임으로 이사회 정원이 9명에서 8명으로 줄어 사내·사외이사 비중이 4대4 동률이 되었고, 이은미 대표가 의장을 겸해 당분간 사실상 사내이사 우위 구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 정관상 사외이사는 이사회 총원의 과반이어야 해 추가 선임이 필요하나 상법상 보충은 다음 주주총회까지 가능해 임시주총을 열지 않으면 내년 정기주총 전까지 균형이 회복되지 않으며, 케이뱅크·카카오뱅크는 사외이사 비중이 더 높다.
- 토스뱅크는 6월 정관 개정으로 사외이사에 금융 전문성과 청렴성 요건을 명시했고, 연내 임시주총을 통해 개정 정관 적용 첫 사외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