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20개 은행)이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을 발표해 약 25만명·대출액 14조원을 지원하고 연간 이자부담 경감 효과를 6천~7천억원으로 추정함.
- 내년 3~4월부터 법인까지 포함한 채무조정(장기분할상환·금리감면)을 시행하고 폐업자용 저금리·장기분할상환 프로그램도 도입(최대 30년·잔액 1억 이내 금리 약 3% 등).
- 내년 7월에는 재기 희망 소상공인 대상 상생 보증·대출 출시(연매출 3억 이하·119Plus 6개월 이상, 한도 2천만원·금리 6~7%·보증비율 95%·최대 5년)하고 정부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을 강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