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윤 대통령 탄핵 정국의 일시적 상승과 인터넷은행 최초 밸류업(고객 3천만·자산 100조 등)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2만2천원대에서 지지부진하며 13일 대비 23일에 약 9.8% 하락했다.
- 시장은 카카오 그룹의 '경영진 먹튀' 논란 등으로 깊은 불신을 유지하며 카카오뱅크의 본질적 경쟁력과 구체적 성장동력 부족을 이유로 단기간 추세 전환이 어렵다고 본다.
- 인터넷은행 전반의 대출 규제·연체율 등 건전성 리스크와 상장 후 축적된 부정적 이미지로 인해 단기적 주가 부양은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