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완화했다; 카카오뱅크는 기존 1억원 한도를 없애고 주담대 실행 시간을 평일 오전 8시~오후 4시로 조정했다.
- 케이뱅크는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늘리고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복원하는 등 지난해 9월 시행한 규제를 원상복구해 대출 여력을 확대했다.
- 시중은행들도 연초에 대출 규제를 완화해 KB는 한도를 철폐했고 신한·우리은행은 2억원으로 상향, 농협은 수도권 2주택자 대상 한도를 2억원으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