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유리가 2024년 영화 '돌핀'으로 주연 연기력을 인정받아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는 등 2025년에 주목받고 있다.
-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서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고, 디즈니+ 예능·유튜브 콘텐츠 등에서 다채로운 예능감도 선보였다.
- 뷰티플 마인드 홍보대사·유니세프 참여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자 상영 티켓 전석 매진을 이룬 '침범' 출연으로 2025년 활약을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