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새해 가계대출 총량 한도 부여 후 수요 억제 압박에서 벗어나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도 가계대출 문턱을 낮추고 있다.
- 카카오뱅크는 1월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임차보증금 반환 등) 목적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폐지하며, 작년 설정한 1억원 한도와 일부 기간·대상 제한을 조정했다.
- 케이뱅크는 생활안정자금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고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늘렸으며, 시중은행들은 대환 취급 재개·모기지보험 적용 부활·비대면 신용대출 규제 해제(우리은행 제외) 등으로 제약을 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