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들어 가계대출 총량 관리 여유로 인터넷전문은행들도 주택담보대출 등의 문턱을 낮추기 시작했다.
- 카카오뱅크는 1월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용 주담대 한도를 전면 해제(종전 1억원 제한)하고 대출기간을 최장 40년으로 운영하되 유주택 세대의 주택구입용 주담대 제한은 유지한다.
- 케이뱅크는 생활안정자금용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하고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내는 거치 기간을 최대 12개월까지 둘 수 있도록 해 오픈런 완화와 공급 여력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