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NH농협 등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가 새해 들어 가계대출 규제 완화에 나서며 생활안정자금 관련 주담대 한도를 조정했다.
- 카카오뱅크는 2025년 1월 8일부터 임차보증금 반환 등 기타용도 생활안정자금 주담대의 기존 1억원 한도를 없애되, 대출 대상은 ‘무주택 세대’로 한정한다.
- 농협은행은 수도권 2주택 이상 차주의 생활안정자금 한도를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하고 대면 주담대·전세대출·직장인 신용대출 판매를 재개했으며, 국민·신한·우리 등도 한도 삭제·확대와 거치식 상품 재운영 등으로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